계명대학교 교양교육연구소 9월 월간세미나 초대의 글
안녕하십니까?
늦여름의 열기가 가라앉고 새로운 2학기의 흐름이 본격화되는 이 시점에서 교양교육연구소는 인문학적 성찰과 학문적 담론을 심화하기 위해 9월 월간 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.
2025년 9월 17일(수)에 “레진 드탕벨의 창조적 독서치료와 문학리텔링 글쓰기의 치유성: 언어와 정신의 매듭 풀기”를 주제로 학문적 논의를 이어가고자 합니다.
본 세미나는 프랑스의 저명한 독서치료 연구자인 레진 드탕벨(Régine Detambel)의 이론과 실천적 방법론을 탐구하고, 이를 토대로 문학 리텔링 글쓰기의 치유적 의미를 세밀하게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. 특히 레진 드탕벨의 ‘창조적 독서치료’ 의 관점을 <교양세미나와 토론>를 비롯한 문학 강좌에 적용하여 문학이 수강생 독자 개인의 내면 성찰과 정신적 회복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사례를 통해 확인하고, 더 깊이 논의할 예정입니다.
세미나 안내
발표: 이은숙 교수 (Tabula Rasa College)
일시: 9월 17일 (수) 오후 6시
주제: 교양과 전공과 만남 “레진 드탕벨의 창조적 독서치료와 문학리텔링 글쓰기의 치유성: 언어와 정신의 매듭 풀기”
(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준비하였습니다.)
본 세미나가 독서치료 연구, 고유의 문해력을 요구하는 (동서양) 문학 고전의 현실적 적용을 탐구하는 학문적 장에서 새로운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.
관심 있는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교양교육연구소장 김우형드림
